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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명절 풍경

아침 8시부터 시작해
마지막 옥돔만 굽고나면 전과 생선,
그리고 나물은 끝!
허리는 아프고
기름 냄새와 배가 고파오네요.
마침 , 막내가 사온 버거와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었다가 산더미같은 설거지하려고합니다.
그리고,
고향길 가시는 분들 안전운전해 다녀오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