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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포토

  • 냥이맘 2019.09.12 17:51

    아침 8시부터 시작해
    마지막 옥돔만 굽고나면 전과 생선,
    그리고 나물은 끝!
    허리는 아프고
    기름 냄새와 배가 고파오네요.
    마침 , 막내가 사온 버거와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었다가 산더미같은 설거지하려고합니다.
    그리고,
    고향길 가시는 분들 안전운전해 다녀오세염^^

    • 나야나 2019.09.12 22:03

      고생하셨어요 낼만 지나면 한고비 넘긴듯 하네요

    • su81 2019.09.12 22:34

      고생하셨습니다.
      맛있게 드실 가족분들 생각하면 뿌듯하죠~^^

      • 냥이맘 2019.09.12 22:51

        이럴땐 딸이 있었으면 좋은데 말입니다.
        아들만있다보니 쪼매 힘들죵!

    • 상큼미니 2019.09.12 22:53

      누구를 위한 명절인지 ~ 참 고된 하루네요
      낼아침이 또 힘들듯 하지만 힘내야죠

      • 냥이맘 2019.09.13 21:40

        가족들을 위한 1년에 두어번 행사니 묵묵히 합니다~

    • 눈누난나니 2019.09.13 18:34

      너무 맛있어 보영요^^

      • 냥이맘 2019.09.13 21:40

        조금씩 종류별로했어요^^;;

    • 소심녀 2019.09.14 15:19

      이쁘게도 하셨네요..
      노릇노릇 정말 맛있거보여요

      • 냥이맘 2019.09.14 16:23

        맛난다고 칭찬들하시더라고요~^^;;
        감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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