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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을 소개해요.

주말에 남편과 아이디어를 내면서 작업한 ,
냥이들의 공간과 냥이들과 공유하는 작은 카페같은 공간을
다 완성된 건 아니지만 일부만~
남부지방은 해님이 방긋 웃으며
바람이 많이 불어 시원요!
한 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