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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안녕, 푸' 전시에 노루페인트가 함께합니다.

19.09.03 15:54


"넌 네가 믿는 것보다 더 용감하고, 강하며,
네 생각보다 훨씬 똑똑해."

"강은 알고 있어.
서두르지 않아도 언젠가는 도착하게 되리라는 것을."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위로와 공감의 행복 메시지로 우리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곰돌이 푸'가
2017년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미국 애틀랜타, 보스턴, 일본 도쿄에 이어
다섯번째로 서울을 찾아왔습니다.





달콤한 꿀 앞에서는 정신을 놓고, 한없이 약해지는 곰돌이 푸.
푸는 1926년 영국에서의 탄생을 시작으로
9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렇듯 '푸'가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억지로 삶의 지혜를 전달하려고 하지 않고,
친구들과 주고 받는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삶의 지혜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런 '푸'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다니
정말 기대되시죠?





서울에서 열리는 <안녕, 푸> 전시회에서는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의
곰돌이 푸 오리지널 드로잉 소장품 230여점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NOROO의 '팬톤페인트'로 그 공간을 꾸며,
푸우가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조금 더 공감가게 하고,
작품을 돋보일 수 있게 인테리어 하였답니다 :)

'푸'가 우리에게 전해줄 행복의 메시지,
아름다운 컬러로 꾸며졌을 전시장의 모습이 정말 기대됩니다.

이번 전시는 2020년 1월 5일까지 열릴 예정인데요.
이번 서울 전시를 마지막으로
230여점의 작품은 모두 개인소장가들에게 돌아간다고 하니
기간 내에 푸우 전시회에 꼭 가봐야겠죠?

모두 사랑스러운 푸를 만나러 소마미술관으로 오세요!





 안녕, 푸 展
(곰돌이 푸 展 Winnie the Pooh : Exploring a Classic) 

기간 2019년 8월 22일 ~ 2020년 1월 5일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