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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의 맛과 영양을 한층 살려주는 프리미엄 주방 가전 추천 (토스터, 커피메이커, 에어프라이어 등)

    2019.04.15 13:11

    성능과 디자인이 진화한 프리미엄 주방 가전이 출시되고 있다.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
    재료 손질의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음식의 맛과 영양을 한층 살려주는
    똑똑한 주방 가전으로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해보자.



    Juicer

    <이음매가 없어 매끄러운 표면이 돋보이는
    미노티쿠치네의 ‘아틀리에’ 키 큰 장은 넥시스 갤러리.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거미 모양 스퀴저
    ‘주시 살리프’는 알레시.

    블루레뇨의 원목 도마와 도자기 주걱은 넥시스 갤러리 소장품.
    지아의 유리컵은 서울번드>

    채소와 과일은 가열하면 비타민 등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어
    스크루가 천천히 회전하는 저속 착즙 방식으로
    식재료에 가해지는 자극을 최소화한
    주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브레빌의 ‘스피드 주서기 멀티 BJE520’은
    특허 받은 추출 시스템 ‘뉴트리 디스크’를 적용해
    열 발생을 1.5℃ 이하로 낮춰
    영양소를 최대 71%까지 보존한다.
    분당 최대 1만2500회 회전하며 사과 5개를
    15초 안에 빠르게 착즙해 바쁜 아침에 안성맞춤이다.
    투입구의 지름이 84mm로 당근처럼 딱딱한 채소와
    케일같이 잎이 넓은 채소를 통째로 넣을 수 있는 것이 특징.

    스메그의 ‘착즙기 블랙’에 부착한 과즙 받침대는
    유아용 젖병에 많이 사용하는 친환경 소재 트라이탄으로 만들어
    열탕 소독 및 식기세척기 사용 시에도
    환경호르몬에 대한 걱정이 없다.

    찌꺼기가 끼기 쉬운 촘촘한 망 대신
    물에 빠르게 씻어낼 수 있는 필터를 부착한 휴롬의 ‘휴롬디바’는
    세척의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줄인 제품이다.
    날카로운 칼날이 없어 안전하게 씻을 수 있고,
    필터를 분리해 물에 헹구기만 하면 30초 안에 세척이 끝난다.
    저소음 설계로 이른 새벽에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주스 필터 외에도 딸기·바나나 등 무른 과일을
    걸쭉하게 착즙하는 스무디 필터를 함께 구성했다.



    Toaster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목재 벽면과
    깔끔한 수납이 가능한 팬트리 장으로 구성한
    페발까사의 ‘마리나 3.0’은 넥시스 갤러리.
    블루베리를 담은 접시와 버터 나이프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빵을 담은 페자로의 접시는 에델바움.
    지아의 흰색 화병과 드부이에의 프라이팬,
    보르고노보의 유리 찻잔 세트는 모두 넥시스 갤러리 소장품.>

    냉동 보관한 빵을 방금 만든 것처럼 맛있게 되살리는
    리베이크부터 파니니나 쿠키를 굽는 간단한 베이킹까지,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토스터는 주방의 멀티플레이어다.

    루카 트라치가 디자인한 비체베르사의 ‘틱스’ 토스터는
    바스켓 모양의 그릴을 내장해 기본 토스트뿐 아니라
    식빵 사이에 햄, 치즈 등 다양한 식재료를 넣어
    그릴 샌드위치를 만들기 좋다.
    투입구가 넓어 두꺼운 베이글까지 구울 수 있는
    모피리처드의 ‘이보크 토스터 스틸 블루’는 총 7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과 해동 기능을 갖췄다.

    WMF의 ‘로노’ 토스터는 분리형 거치대가 있어 잔열을 이용해
    페이스트리 등 반죽이 얇은 빵을 간편하게 데울 수 있다.
    발뮤다의 ‘더 토스터’를 사용할 때는
    급수구에 물 5cc를 넣은 후 작동시킬 것.
    스팀이 토스터 내부에 퍼지면서 표면은 얇고 바삭하게 구워지고
    빵 속 수분과 버터 등은 그대로 유지돼
    촉촉한 빵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Coffee Maker

    <검은색 철제 프레임이 멋스러운
    마주라엠의 수납장은 넥시스 갤러리.

    톰 딕슨의 황동 소재 주전자는 미스터 포터.
    옻칠로 마감한 허명욱 작가의 빨간색 주전자는 조은숙 갤러리.
    화병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톰 딕슨의 황동 소재 밀크 팬은 미스터 포터.
    홀츠클로츠의 핸드 드리퍼 세트와
    테이블 위의 에르메스 찻잔 세트는 넥시스 갤러리 소장품.

    콘크리트 스탠드가 매력적인
    비두해브의 핸드 드리퍼 세트는 미스터 포터.

    마이클 그레이브가 디자인한 커피 메이커는 알레시.>

    독자적인 추출 시스템을 통해
    커피의 아로마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용 머신과
    섬세한 온도 조절 기능을 갖춘 전기 주전자가 출시되며
    집에서도 카페 못지않게 다양한 커피 메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스메그의 ‘전기포트 크롬’은 매끈한 스테인리스스틸로 마감해
    홈 카페를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준다.

    풍성한 크레마를 즐기고 싶다면
    네스프레소의 ‘버츄오’를 추천한다.
    회전 추출 방식을 쓰는 네스프레소의 2세대 커피 머신으로
    23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드롱기의 커피 그라인더 ‘KG 520’은
    350g 용량의 원두 통을 갖춰
    많은 양의 원두를 한꺼번에 분쇄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켄우드의 ‘ZJX650WH’ 전기 주전자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슈어그립’ 손잡이로
    장시간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가 없다.

    ‘알파고 바리스타’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유라의 ‘S8’ 커피 머신은
    전용 앱으로 입맛에 맞는 커피 농도, 물의 경도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커피 레시피를 저장할 수 있다.



    Blender

    <중후한 분위기의 천연 대리석이 눈길을 사로잡는
    미노티쿠치네의 ‘간다라’ 주방 시스템은 넥시스 갤러리.
    아일랜드 위 허명욱 작가의 옻칠 매트는 조은숙 갤러리.
    수프를 담은 페자로의 볼은 에델바움.
    스켑슐트의 주물 절구와 그라인더, 지아의 화병은
    모두 넥시스 갤러리 소장품.>


    다중 칼날과 초고속 모터를 장착해 분쇄 성능을 높인 블렌더는
    주방에서 일당백으로 쓰일 만큼 활용도가 높다.

    바이타믹스의 ‘프로 750’은
    초고속 블렌더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제품으로
    2.2마력, 1400W의 강력한 모터를 탑재했다.
    2리터 용량의 넉넉한 컨테이너에 많은 재료를 넣고
    빠른 시간에 분쇄할 수 있어 바쁜 아침에 유용하다.

    1~2인 싱글족이라면
    WMF의 ‘컬트엑스 믹스앤고’를 주목하자.
    600ml 용량의 소형 컨테이너를 장착한 제품으로,
    식재료를 분쇄한 후 전용 뚜껑으로 닫아
    텀블러처럼 휴대할 수 있다.

    히터를 장착한 테팔의 ‘울트라블렌드 쿡’은
    시원한 스무디부터 따뜻한 죽, 이유식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일렉트로룩스의 핸드 블렌더 ‘ESTM9804S’는
    전용 거치대가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Oven & Grill

    <대리석 상판을 장착한 아일랜드와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주방 시스템은
    페발까사의 ‘클라스’ 모델로 넥시스 갤러리.
    버미큘라의 흰색 무쇠 주물 냄비와
    메종티시아의 스테인리스 스틸 볼,

    에드학의 그라인더, 2개를 겹쳐놓은 레볼의 접시,
    선반장에 올린 빈티지 볼은 모두 넥시스 갤러리 소장품.
    라자냐를 담은 접시는 페자로 제품으로 에델바움.
    커틀러리는 지아 제품으로 서울번드.>

    오트밀을 비롯한 곡물을 설탕과 섞어 굽는 그래놀라부터
    노릇한 생선구이까지 든든한 아침 식사를 차릴 때
    빼놓을 수 없는 오븐과 그릴.

    테팔의 ‘옵티그릴 플러스’는 2개의 전기 그릴이 맞닿은 구조로
    냄새와 연기를 효과적으로 잡아준다.
    7도로 경사진 열판에 38개의 홈이 있어 삼겹살 등
    기름이 많은 식재료도 담백하게 구워낸다.

    드롱기의 전기 그릴 ‘BG 500’은
    가로 40cm, 세로 30cm로 열판이 넉넉해
    고기와 곁들이 채소를 한꺼번에 요리할 수 있고,
    열판을 특수 코팅 처리해 재료가 눌어붙을 걱정이 없다.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이 특징적인
    코스텔의 전기 오븐 ‘미니 오븐’은
    구리보다 열전도율이 2~4배 뛰어난 발열 소재
    그라파이트를 사용해 0.2초 만에 가열이 시작되고,
    0.6초 안에 최대 온도인 280℃에 도달한다.
    빠른 시간 안에 고온으로 굽기 때문에 수분 손실이 적어
    겉은 노르스름하고 속은 촉촉한 오븐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Air Fryer

    <페발까사의 ‘프리마베라’ 키 큰 장과 지멘스의
    빌트인 커피 메이커 ‘CT636LES6’은 모두 넥시스 갤러리.

    나이프 6종 세트는 WMF. 지아의 커틀러리는 서울번드.
    샐러드를 담은 접시는 에르메스 제품으로 넥시스 갤러리 소장품.>

    회오리 반사판이 뜨거운 공기를 고속으로 순환시켜
    기름 없이 식재료를 조리하는 에어 프라이어가
    오븐을 대체하는 주방 가전으로 각광받고 있다.

    푸짐한 아침상을 준비해야 한다면
    콕스타의 ‘럭셔스’가 제격이다.
    바스켓 용량이 3.2리터라 닭 한 마리가 거뜬히 들어가며
    1400W의 높은 전력으로 스테이크 750g을
    180℃ 온도에서 12분 만에 완성할 수 있다.

    바스켓에 분리형 칸막이가 있어
    2가지 요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미켈란젤로의
    ‘웰-4500’은 온도를 80~200℃,
    조리 시간을 5~60분 사이로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다.

    필립스의 ‘트윈터보스타’는 기존 회오리판에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하는 회오리판을 추가로 장착해
    조리 과정 중 재료에서 나온 기름이 다시 튀어
    음식에 흡수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EDITOR JEON YEOUL PHOTOGRAPHER PARK WONTAE
    STYLIST MIN DEULAE

    -저작권자ⓒ (주)디자인하우스 럭셔리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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