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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주목받을 트렌드 키워드 ‘갬성’으로 콘셉트를 연출하라!

    2019.01.30 10:45

    #갬성라이프 감성 말고 갬성

    play the concept!
    2019 감성 아닌 ‘갬성’으로 콘셉트를 연출하라


    올해도 작년과 역시 반복되는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기 위한
    나름의 다양한 방법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서울대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는
    그의 책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
    올해 주목받을 트렌드 키워드로 ‘갬성’을 꼽았다.

    ‘갬성’은 ‘감성’과 같은 말이다.
    하지만 다른 말이기도 하다.
    ‘감성’이라고 하면 왠지 ‘갬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감성’을 굴려서 발음한 ‘갬성’은
    감성보다 감각적이고 순간적인 느낌을 표현할 때 쓰인다.

    한국트렌드연구소 김경훈 소장은 감성이 보편적인 정서라면,
    갬성은 각자에게 특화된 정서라고 정의한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느낌적’ 느낌, 그것이 바로 ‘갬성’이다.
    갬성이 특화된 정서라면 콘셉트는 그 정서를 느끼기 위한 직관적인 자극이다.

    갬성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서는 뭐든 그냥 좋아서는 안 된다.
    정확한 자신만의 콘셉트가 있어야 한다.
    그 콘셉트는 구구절절 설명하는 기승전결의 이야기 구조보다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콘셉트이며,
    이런 갬성 콘셉트는 이성적 이해보다
    감성적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셀카 한 장도 특별한 상황을 만들어 찍기 위해
    자신이 가장 돋보일 수 있는, 나만의 콘셉트를 만들어야 한다.
    이런 콘셉트가 있어야 진정한 ‘갬성 사진’이 완성된다.
    이를 위해서는 나에게 맞는 콘셉트를 잡고
    그에 맞는 아이템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달 본지에서는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콘셉트를 연출하며
    갬성 라이프를 즐기는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11인을 찾았다.
    이들이 어떻게 각자의 갬성을 연출하며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행복하게 보내는지
    그 방법들을 알아보았다.
    마치 나만의 무대를 연출하듯
    모두가 감독이 되고 누구나 작가가 되는
    ‘2019 갬성 라이프’로 올 한 해 내 인생을 멋지게 연출해보자.



    #갬성인테리어

    공간 안에 나만의 무대를 만들어라!
    @dotorisisters


    햇살 가득한 봄, 짙푸른 여름, 낙엽 지는 늦가을,
    눈 내리는 겨울 사계절 풍경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도토리자매 사무실 공간이다.

    오래된 가로수가 그림처럼 펼쳐진 통창이었지만
    여름에는 한낮의 뜨거움과 겨울에는 찬기로 인해
    사무실에 머물기가 불편한 상황이었다.
    공사를 진행하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고민 끝에 임시방편으로
    통창 전체를 가릴 암막 블라인드를 설치했고,
    네모난 창 풍경을 포기할 수 없어
    암막 블라인드 중앙을 네모나게 오려
    창문과 같은 느낌을 완성했다.
    언뜻 보면 창문인지, 스크린인지
    알쏭달쏭한 묘한 갬성을 잘 보여주는 공간으로
    소셜미디어(SNS)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여백의 공간에 일상을 담아라!
    @sb.2010


    공간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는 윤지영 씨.
    그의 집은 화려한 컬러와 장식보다는 여백의 미가 살아 있는
    심플하고 모던한 공간이다.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일을 하며, 커피를 마시는 등 일상은
    그가 머무는 공간의 여백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
    일상 사진 역시 단아하고 세련된 공간에 잘 매치되도록
    바르고 정직한 앵글 안에 담는다.

    바깥 풍경이 한 눈에 펼쳐지고 볕이 잘 들어오는 거실 통창 덕에
    그의 집 사진에는 언제나 따스한 갬성이 충만하다.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건 번거로울 수 있지만
    기록으로 인해 일상이 소중해지며,
    그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집을 돌보는 주부이자 아내, 아들의 엄마로
    그리고 공간 스타일리스트로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지만
    남들과 다른 갬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건
    그런 매 순간 너무나 당연하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행복’이라는 갬성 키워드를 늘 마음속에 담고 있기 때문이다.



    가족의 온기가 묻어나는 공간을 꾸며라!
    @sun172737


    프리랜서로 공간 디자인과 홈 스타일링을 하는
    더여자이야기의 배선희 씨.
    좋아하는 일과 직업이 같으면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그가 생각하는 갬성 인테리어는 바로 일상 속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이 있는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이다.
    집은 가족을 위한 공간이고
    가족의 배려와 사랑이 가득 담겼을 때
    집의 갬성이 더욱 풍부해진다.

    가장 중요하지만 잊기 쉬운 것.
    바로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지내는 것 또한
    그의 집이 따뜻한 갬성으로 채워질 수 있는 라이프 키워드다.
    그 첫 번째는 가족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항상 깔끔하게 정리 정돈하는 것.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바로 갬성이 풍부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바로 자연광이다.
    인위적인 조명이 아닌 자연의 빛이 주는
    편안하고 내추럴한 느낌이 더해지면
    공간이 한결 더 멋스러워진다.



    #갬성일상

    나의 컬러를 찾아 일상에 담아라!
    @ k.sujan

    제주에 살고 있는 결혼 1년 차 새댁 김수진 씨.
    그의 일상 사진에는 따뜻한 베이지 톤이 감돈다.
    그가 먹는 음식, 공간, 패션, 즐겨 가는 카페, 여행지 등에서도
    그만의 고급스러운 베이지 컬러가 가득 묻어난다.
    베이지 컬러가 주는 우아함과 단아함,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지는 않지만
    보면 볼수록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그런 여유로움이
    그가 추구하는 갬성 라이프다.

    그의 이런 취향을 확고히 다질 수 있게 도와주는 건
    바로 카페 투어와 여행.
    한 가지에 얽매이기보다 다양한 분야에
    즉흥적으로 도전하기를 좋아하며,
    특히 여행지 호텔이나 카페 등에서도
    그 안에 자신의 베이지 컬러를 담아
    한 폭의 화보처럼 일상을 기록한다.

    은은한 베이지 톤 돌의 질감이 가득 묻어나는 카페에서도
    베이지 계열 룩으로 공간과 인물이 잘 어우러지도록
    톤을 맞추는 것이 그만의 갬성 사진 찍는 노하우.

    집 역시 베이지 계열 인테리어로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하거나 영화를 보는 등
    소소한 일상에 부드러운 베이지 색채가 감돌도록 한다.



    계절의 변화, 시간의 흐름을 갬성적으로 만끽하라!
    @friendly_paul


    세상에 하나뿐인 주문제작 가구를 선보이는
    내추럴앨리스와 폴앤리나를 운영하는 김장원씨.
    나무가 주는 따뜻한 감성을 가구로
    고스란히 표현해내는 가구 디자이너 겸 목수다.
    빠르게 대량생산되는 가구보다는
    비록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목수의 손에서 정성껏 다듬어진 가구를 만든다.

    나무 만지는 일이 직업이지만
    그의 일상 역시 자연으로 가득하다.
    계절의 변화나 시간의 느낌이 충만한
    내추럴 라이프를 즐기는 것이 그의 갬성 일상이다.
    그는 항상 꽃이나 나무, 제철 음식, 햇살 등
    각 계절에 맞는 자연을 집에 흠뻑 들인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계절과 시간이 주는 갬성을 붙잡으면
    시간이 조금 더 느리게 흘러가는 듯한 기분이 든다.

    그의 따뜻한 갬성은 볕이 잘 드는 집, 그의 손에서 탄생한 가구
    그리고 계절을 가득 담은 자연 세 박자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뤄진다.



    #갬성육아

    아이가 행복해할 때 그 순간을 담아라!
    @ddbling


    부산에 살고 있는 12개월 딸을 둔 주부 배민정 씨.
    아이를 키우며 자연스레 육아용품에 관심을 갖게 됐고,
    여성복과 더불어 디자인 좋고 실용적인 육아용품을 선보이는
    콜드프라이데이즈(www.coldfridayz.com)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남편과 바다에서 보내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지만
    출산 후에는 아이와 함께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다.

    육아와 일, 살림을 병행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자신에게 주는 휴식 시간도 꼭 챙긴다.
    바다, 음악, 커피, 책, 영화 이 모든 것이
    아이 낳기 전 그의 일상을 갬성으로 가득 채운
    행복 요소들이었고,
    아이를 낳은 후에도 여전히 그 갬성을 유지하기 위해
    짬이 나는 대로 좋아하는 것들을 즐긴다.

    매일 하루 중 아이가 가장 행복해하는 순간을
    카메라에 기록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다.
    갬성이 담긴 사진은 인위적으로 표현할 수 없다.
    아이가 정말 행복해하고 내가 정말 행복할 때 그때가
    바로 갬성을 카메라에 담을 타이밍이다



    엄마의 따뜻한 육아 갬성, 정돈된 집에서 시작된다!
    @_april.17


    엄마의 사랑이 담긴 따뜻한 감성 물건들을 소개하는
    에이프릴17 마켓의 정민하 씨.
    그는 집이 깨끗하면 마음도, 생각도 깨끗해지는 기분이 좋아
    매일 집을 깔끔하게 청소한다.

    집 정리 후 라디오를 들으며 커피나 차 한 잔을 마시는 순간은
    그에게 그 무엇보다 편안한 갬성을 불어넣는 소중한 순간이다.
    아이 역시 깔끔하게 정돈된 집에서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낀다.

    정돈된 일상은 살림뿐 아니라
    육아에도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힘이 된다.
    집 안 곳곳은 물건들로 채우기보다 빈 공간으로 남겨둔다.
    물건이 주인이 아닌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 또는
    그의 여유로운 갬성이 채워지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갬성캠핑

    콘셉트 캠핑으로 나의 갬성을 표현하라!
    @suntg0803


    8년 전 남편 권유로 캠핑을 시작한 이태금 씨.
    좀 더 자신만의 스타일로 캠핑을 즐기고 싶었고,
    평소 좋아하는 빈티지 스타일 냄비, 그릇, 테이블보,
    손뜨개 담요 등을 하나씩 더 챙기기 시작하며
    평범한 캠핑에 그만의 빈티지 갬성을 더했다.

    부드럽고 포근한 면 소재 빈티지 텐트와
    손재주가 많은 남편이 직접 만든 캠핑 가구 등으로
    캠핑 사이트를 동화 같은 공간으로 꾸미며
    캠핑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게 됐다.

    또 다른 그의 갬성 캠핑 노하우는
    바로 그날그날 콘셉트를 정해 소품을 준비해 가는 것.
    핼러윈, 크리스마스, 결혼기념일, 생일 등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콘셉트를 정하면
    매번 가는 캠핑도 색달라지고 의미 있어진다.

    그가 추천하는 갬성 캠핑은 바로 자신의 스타일을 담는 것.
    모던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블랙 컬러 텐트와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소품들로,
    와일드한 느낌이 좋다면
    빈티지 군용 소품과 화로대 등 밀리터리 소품들로,
    내추럴 캠핑을 하고 싶다면
    우드와 패브릭 제품들로 따뜻하게 꾸미면 된다.



    힐링 캠핑, 숲 속에 나만의 작은 집을 지어라!
    @rupee_camp


    실내디자이너로 일하는 박기운 씨는 7년 경력의 갬성 캠퍼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아무것도 없는 곳에 텐트를 치고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에 매력을 느끼며
    자신만의 갬성 캠핑을 즐기고 있다.

    그가 이런 개성 있는 캠핑을 시작한 건
    마치 미술가가 그림을 그리듯
    그만의 갬성을 표현할 수 있는 재미와 추억이 되는 사진들 때문.

    빈티지 캠핑 용품들로 꾸미다 보니 실용성은 조금 떨어지고,
    많은 짐을 가지고 다니느라 부피에 대한 불편함도 있지만
    기존 캠핑 장비들에서 얻지 못한
    특별한 ‘갬성’을 가득 느낄 수 있다.

    이런 경험은 캠핑뿐 아니라 일상에 돌아와도 큰 힐링을 주며
    일상을 더욱 활기차게 보내도록 도와준다.
    그는 어떤 장비 하나가 돋보이는 그런 공간이 아닌,
    자연과 여러 캠핑 소품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질 때
    만족감과 행복감을 얻는다.

    사진 또한 전문 사진 촬영 기술을 더하기보다
    해 질 녘 감성적 순간을 포착하는 사진을 많이 찍는다.

    캠핑 초보자라면 예쁜 랜턴으로 시작하기를 추천한다.
    전기 랜턴은 가스나 등유 랜턴에 비해
    밝고 실용성은 좋지만 빛이 주는 아름다움은 적다.
    패턴이 감각적인 아늑한 담요 역시 텐트 안에 깔아놓으면
    한층 더 포근하고 따스한 갬성을 높일 수 있다.



    #갬성여행

    갬성 여행은 타이밍! 항상 카메라 기능을 켜놓자
    @nadorothy_table


    11년간 웹디자이너로 일한 장혜진 씨.
    최근 전업주부가 되면서
    그동안 직장에 다니느라 누리지 못한 여유를
    남편과의 여행과 티타임 그리고 집을 꾸미면서 누리고 있다.

    그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바로 오전 청소와 식사 후 즐기는 티타임.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일기를 쓰는 이 시간이
    그에게는 갬성 가득한 행복의 순간이다.

    그의 갬성을 충전해주는 건 바로 남편과의 오붓한 여행.
    일본과 제주도 등 가까운 곳을 자주 가는데,
    여행이란 말만 떠올려도 마음이 금세 설렌다.

    여행지에서 사진을 찍는 방법은
    바로 공간 속에 인물이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것.
    길을 걷거나 식사를 하는 등 행위의 순간을
    감성적으로 기록한다.
    그 찰나를 찍는 게 쉽지 않지만,
    예쁘다고 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휴대폰에 잠금장치를 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항상 카메라 기능을 켜둔다.



    #갬성푸드

    한 그릇 요리로 갬성 브런치를 즐기자!
    @jiyeon__han


    패키지 디자이너로 일하는 2년 차 주부 한지연 씨.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모토로
    일상의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자신의 취향을 담아 집을 예쁘게 꾸미고 요리에도 관심이 많다.

    집에 있을 때는 항상 직접 요리를 해 먹고
    특히 자신만의 특별한 브런치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여러 가지 요리를 많이 하는 대신
    파스타나 김치볶음밥, 베이글 샌드위치 등
    한 그릇 요리로 심플하게 즐긴다.
    매일 먹는 음식도 좋아하는 접시에 담아
    커틀러리와 예쁜 물잔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품을 곁들이면
    고급스러운 브런치 카페 못지않은 식사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비록 바쁜 일상 속 한 끼를 때우는 시간이지만
    이렇게 취향대로 정성껏 차려 먹으면
    혼밥이라도 대접받는 느낌이 들며, 그 시간이 소중해진다.

    그가 좋아하는 주방 식기는 대부분 HAY 브랜드 제품.
    디자인이나 색감이 친근하면서
    어떤 요리도 갬성 가득하게 스타일링해주는 매력이 있다.
    직접 만든 브런치 사진을 기록할 때는
    주로 정탑에서 메인디시가 중앙에 가도록 놓는다.
    초콜릿 하나, 샌드위치 한 조각을 먹더라도
    하얀 빈 벽을 배경으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카메라에 기록해두면
    나를 잘 아끼며 좋은 것을 제대로 먹고 있다는 뿌듯함이
    가득 전해온다.



    진행 박미현
    -저작권자ⓒ (주)조선뉴스프레스 여성조선 1월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크러쉬 2019.03.16 12:30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 같아요

    • 하늘색꿈 2019.02.20 17:02

      자연스럽네요

    • 구름따라잡기 2019.02.19 00:29

      질보고 갑니다

    • 냥이맘 2019.02.17 20:31

      공간 안에 자작나무랑 같이있고 싶어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su81 2019.02.17 17:39

      따뜻한 느낌의 가구랑 소품들~~편안함도 느껴지고 좋네요.

    • 훈텅아 2019.02.13 22:37

      갬성 진짜 너무 멋진단어인걸요?
      잘보고 갑니당^^

    • 다음에만나요 2019.02.06 08:48

      이뻐요

    • 체리양 2019.02.05 23:43

      갬성 멋진말이예용

    • 신샤인 2019.02.04 03:34

      눈이 행복해졌어요

    • 냥이맘 2019.02.03 00:39

      갬성이란 단어가 많이 들어 가 있네요.
      힐링을 주는 듯한 공간들~

    • 크러쉬 2019.02.01 17:26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네요

    • 낭만괭이 2019.02.01 13:24

      저리 이쁘게 살고프네요~^^

    • 해추모 2019.02.01 09:58

      좋아 보이네야

    • 친친노루지킴이 2019.01.31 13:42

      갬성 갬핑가고싶네요

    • 갱스터걸 2019.01.31 11:15

      갬성.. 충만하네요~~~~!^^

    • 고스트22 2019.01.30 18:18

      멋있네요

    • 하늘색꿈 2019.01.30 15:42

      저도 나를 잘 아끼며 좋은 것을 제대로 먹고 있나 돌아보게 되네요.

    • 젤리 2019.01.30 12:02

      갬성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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