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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사람/스타일을 포용하는 파워풀 블랙, 블랙 인테리어 아이템 (2)

    2019.01.28 16:23

    공간의 마침표, 블랙 에디션


    세상의 수많은 색을 품는 검은색 가구는
    인테리어에 방점을 찍는 가장 간결하고 우아한 방법이다.
    ‘검정’이라 더 매력적인 디자인 제품을 모았다.


    1. 곡선의 조형미가 돋보이는
    무광 코팅의 블랙 욕조는 보피(www.boffi.com).

    2. 미니멀한 직각 크롬 베이스가 푹신한
    패브릭 쿠션을 품은 소파 해피 아워는
    플렉스폼(02-512-2300).

    3. 화가의 둥근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테이블은
    하이메 아욘이 디자인한 앤트래디션 제품으로
    에이치픽스(070-4656-0715).

    4. 베르너 판톤의 오리지널 드로잉에 착안해
    현대적 기술력과 고유한 마감 기법으로 재탄생한
    판텔라 미니 테이블 램프는 루이스 폴센 제품으로
    두오모(02-516-3022), 루밍(02-6408-6700),
    한샘넥서스(02-543-5093).

    5 밝은 그레이 컬러의 파이핑으로 포인트를 준
    코튼 벨벳 소재의 벨에포크 쿠션은
    키티버니포니(070-4687-7330).




    6. 다양한 형태의 블록을 연결한 나무 장난감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사이드 테이블 셔플은 앤트래디션 제품으로
    이노메싸(02-3463-7710).

    7. 덴마크 헬스 케어 기업의 구내식당을 위해 디자인했지만
    전 세계적 디자인 체어로 인정받고 있는 앤트 체어는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제품으로
    프리츠 한센(fritzhansen.com).

    8. 덴마크와 일본의 미학을 조화롭게 반영해
    미니멀한 곡선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다이닝 체어 No.1은
    디자인 스튜디오 넨도가 디자인한 프리츠 한센 제품으로
    루밍(02-6408-6700).

    9. 증기로 나무줄기를 구부리는 기술을 이용해
    왈츠의 움직임을 본떠 만든 옷걸이는
    디자이너 듀오 감프라테시가 디자인한 GTV 제품으로
    챕터원 꼴렉트(02-763-8001).



    10. 1930년대 팔근육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세계 최초 탁상용 조명등으로 탄생 70주년을 맞이해 제작한
    앵글포이즈 1227의 자이언트 버전은
    리모드(02-2051-9888).

    11. 높이 조절이 가능한 컴파일 컨피그레이션 선반은
    세실리에 만이 디자인한 무토 제품으로
    에잇컬러스(02-6925-6866).

    12. 1930년에 루트비히 미스 반데어로에가
    ‘간결한 것이 아름답다’를 모토로 디자인해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바르셀로나 카우치는
    놀 제품으로 두오모.

    13. 2018년 미노티 70주년을 기념해 창립자 알베르토와
    그의 아내 일리아나에게 헌정하는 암체어와
    오토만 세트는 미노티 제품으로 디옴니(02-3442-4672).



    진행 이지현, 이승민, 이세진 기자
    -저작권자ⓒ (주)디자인하우스 행복이 가득한 집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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