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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톤에서 선정한 2019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PANTONE 16-1546 Living Coral)'을 소개합니다.

    2018.12.11 18:03

    전 세계 컬러 표준이 되고 있는
    글로벌 컬러 기업 '팬톤(PANTONE)'에서
    2019년 한 해를 대표할
    '2019 팬톤 올해의 컬러'를 발표했습니다.


      
    2017년 그리너리 (PANTONE 15-0343 Greenery),
    2018년 울트라 바이올렛 (PANTONE 18-3838 Ultra Violet)
    그 뒤를 이을 2019년 올해의 컬러!
    궁금하시죠? ^ㅁ^?

    2019년을 대표할
    '올해의 컬러(Pantone Color of the Year 2019)'
    '리빙 코랄 (PANTONE 16-1546 Living Coral)' 입니다.





    팬톤 색채 연구소 상임이사인
    리트리스 아이즈먼 (Leatrice Eiseman)은
    '사람 간의 상호작용/사회적 연대를 갈구하는 사람들에게
    리빙 코랄이 표현하는 인간적이고 따뜻한 색감은
    와닿는 부분이 있다'고 얘기했는데요




    2019년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Living Coral)'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놓인 현대인들을 따뜻하게 감싸며,
    편안함과 활력을 제공하는 컬러라고 할 수 있는데요!
    또 낙천적이고 유희를 추구하는 정서를 잘 반영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기분까지 전환시켜주는 컬러입니다.




    자연 색 고유의 아름답고 편안하며 활기찬 느낌을 주는
    '리빙 코랄(Living Coral)'의 모습을 보면
    산호초가 해양 생물들에게 먹이와 안식처를 제공하듯,
     우리에게 따뜻하고 충만한 느낌으로 다가오죠 ^ㅁ^?




    '2019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리빙 코랄'이
    인테리어 / 패션 / 뷰티 / 디자인 등
    각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어떻게 활용해야 좋을까?"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보세요.


    <인테리어 소품 및 가구>
    컬러 자체가 다정하고 따뜻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직물 러그나 포근한 담요, 소파 커버에 사용하면
    따뜻하고 편안하며 에너지가 충전되는 집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패션&악세사리>
     보다 과감하고, 활기찬 느낌을 주면서
    매력적이고 호소력 있는 컬러기 때문에
    모든 색과 대비해 눈에 띄는 '강조'의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뷰티>
    모든 피부톤을 보강할 수 있는 컬러로
    '리빙 코랄' 컬러를 활용해 메이크업 한다면
    좀 더 과감하고 재미있는 메이크업이 가능합니다.

    <제품/포장 디자인>
    따뜻하고 친화적인 느낌으로
    만져보고 싶다는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인간적이고 따뜻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남녀노소 관계없이 모두에 잘 어울리는 컬러로,
    그 어떤 제품/포장 디자인이든 잘 어울린답니다.

    <그래픽 디자인>
    부각되는 컬러로 사용할 수 있음과 동시에
    영감을 주는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컬러입니다.




    이상 2019 올해의 색, 리빙 코랄 소개와
    그 활용법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드렸는데요!

    트렌드 세터인 친친님들도 2019년에는
    팬톤페인트 '리빙 코랄' 컬러로
    우리집 페인팅에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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